치아건강정보

제목 치주병의 원인인 치석이 있는 경우
거울로 입 속을 들여다보니 앞니의 안쪽으로 노르스름한 띠 모양의
무언가가 붙어 있는데 전혀 아무런 통증도 없고 치아들 자체는 까맣게
썩은 데가 한군데도 없다. 단지 어쩌다가 찬물을 먹으면 시린 적도 있긴
있다.

대책〉 이 경우는 매우 다행한 경우로 대부분 이런 경우는 없지만 단지
치아에 치석(석회화 된 침착물)만이 부탁되어 있는 경우이다. 치과를
방문해서 스켈링(치석제거술)을 받으면 그것으로 끝난다.

어떤 분들은 스켈링을 하면 이를 망가뜨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치석이 이미 잇몸을 벌리면서 치아들의
뿌리를 드러나게 했기 때문이다. 치석제거는 1년에 한번 정도가
적당하다. 어떤 분들은 평생토록 한번도 치석제거를 하지 않다가 어느날
이가 흔들리기 시작해야 치과에 오는 분들이 있는데 그때는 이미
늦었다!

치석을 방치해서 이가 흔들리게 된 경우는 치료방법이 없다. 빼어버리는
방법 이외에는 없다. 그러니 미리미리 치료를 해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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