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비친 안광호치과

제목 임플란트, 자연치아처럼 오래 사용하려면?(희망뉴스보도)
임플란트, 자연치아처럼 오래 사용하려면?



노후에도 건강을 유지하는 가장 기본적인 것은 음식의 고른 섭취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치아가 빠지는 일은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다.

치아 상태가 부실하면 음식을 먹거나 말을 할 때도 불편함이 크고, 특히 음식물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게 되면 영양의 불균형상태를 초래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는 대표적인 방법이 틀니와 임플란트다.

하지만, 틀니는 사용이 번거롭고, 잇몸이 헐거나, 발음이 부정확해져서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다른 치아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빈자리에 심어 넣는 인공치아인 임플란트는 자연치아와 매우 흡사해 만족도가 높다.

흔히 임플란트 수명을 늘리기 위해서는 시술 후 관리가 중요하다고 이야기 한다.

실제 구강 건강에 따라 임플란트 상태도 크게 달라진다.

인공치아 자체에는 충치가 생기지 않지만 관리를 소홀히 하면 잇몸에 염증이 발생할 확률도 높다.

일단 임플란트 주위에 염증이 생기게 되면 염증에 대한 방어 기전이 없기 때문에 염증이 급속도로 진행되어진다.

임플란트를 영구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시술 후 꾸준한 관리 및 정기검진이 필수다.

그렇다면 임플란트 시술 후 주의 할 점은 무엇일까?

첫 번째로 수술 후 이틀간은 냉찜질을 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수술직후 3일간은 무리한 운동, 과로, 목욕등을 자제하며 수술 부위를 당분간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다.

일주일간은 금연, 금주를 하고 음식은 수술 받은 반대쪽으로 씹고 뜨거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수술 후 부어오른 부위는 1주일 정도면 가라앉고 2주일이 지나면 완전히 회복된다.

대전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안광호치과 안광호 원장은 임플란트 관리에 대해 “자연치아와 똑같이 적절한 위생관리를 하고 정기적으로 치과에 오셔서 임플란트 주위를 관리하는 것이 임플란트를 장기적으로 사용하는 비결입니다. 위생관리를 게을리 하시면 자연치아와 똑같이 치석이 끼고 염증이 생겨 마침내 임플란트를 최종적으로 제거해야 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규칙적인 칫솔질로 프라그의 형성을 방지하고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으시면 임플란트는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첫 1년은 3개월마다 병원에 방문하셔야 합니다”라고 조언했다.

어떤 수술이든 수술 후 관리가 중요한 것은 당연하다.

임플란트도 자연치아와 같은 기능을 거뜬히 해내는 최신 시술방법이지만 그 만큼 세심히 관리하지 않으면 수명이 짧아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재수술을 해야 하는 불상사가 발생될 수도 있다.

임플란트는 시술 후에도 지속적인 관심으로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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